🐱 뚱냥이의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해요!지난주 IT업계 최대 화제는 단연 엔비디아 GTC 2026이었어요. 매년 열리는 행사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확실히 달랐거든요.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수만 명의 개발자와 기업인이 몰려왔는데, 젠슨 황 CEO가 특유의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르자마자 던진 한마디가 인상적이었습니다. "추론의 변곡점이 도래했다(The inflection point of inference has arrived)." 🔥그동안 AI 하면 '학습(Training)'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잖아요? 얼마나 큰 모델을 얼마나 빨리 학습시키느냐가 경쟁의 핵심이었는데, 이제 게임의 룰이 바뀌고 있어요. AI가 실제로 일하는 단계, 즉 '추론(Infer..